밤마다 시끄럽게 하고 겁도 없이 집 안을 싸돌아 다니던 쥐가 감자를 미끼로 놓아둔 덫에 걸려 들었습니다.

가까이 가니까 덫에 갇힌 주제에 시끄럽게 찌익찍대며 덤벼 듭니다. 헐~

아무튼 놈을 새장으로 옮겨서 기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에 잡았는데, 아직까지 잘 버티어 살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조용히 먹이 먹고 잘 지내고 있더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