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병아리들을 날개 밑에 모으는 모습이 아니지만, 어미 닭은 위험한 낌새를 느끼면 병아리들을 불러 모아 날개 밑에 숨깁니다. 시골에서 닭을 풀어놓고 키워본 이들은 그런 모습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 받으말꾼들을 죽이고 네게 보내진 이들을 돌로 치는 이여;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에 모으듯이 내가 얼마나 네 아이들을 함께 모으려 했더냐, 그런데 너희는 모이고자 아니 하였도다! (마태복음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