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쪽글터

가볍게 이것저것 적어 보는 곳
걸몬 수 72


오늘 아침 텃밭 남새들에다 세젯물을 뿌리고 있었는데 도올담 쪽에서 갑자기 커어다란 족제비 한 마리가 내게 곧장 달려 오더라. 아니 이 놈이 왜 이러지 했는데, 내 발 밑 40~50cm까지 달려 와서는 구욹은 율무기(꽃비암)를 물고 가 버리더군. 내 발밑에 비암이 있는 것도 모르고 일을 했네. 족제비는 매우 조심스러운 놈이라 눈에 잘 띄지도 않는데, 그렇게 간 큰 족제비는 처음일세... [014-06-20] -- 마알지기 지우기

재미있는 경험을 하셨네요 ㅎㅎ [014-06-27] by 마음


번호
꼭지글
또이름
72 독일 하천전문가가 유엔에 보낸 '4대강 공사 반대' 서한 전문 -> http://www.hanamana.de/dul/ko/node/377
마알지기
011-05-15 4983
71 여기는 완도. 날이 밝으면 제주도 가는 배를 탈 겁니다. 쇠날 돌아올 생각입니다.
손-상호
010-03-09 3691
70 그는, “환경친화적이면서 사회경제적으로 유익한 다목적 댐이라는 기대는 국제적 수준의 학술적, 공학적 기준으로 볼 때 있을 수 없음. 물과 땅 사이의 기능적인 엮임을 너끈히 고려 않은 4대강 사업 구상은 심각하고 끊임없는 피해만을 일으킬 것”이라 했음.
마알지기
010-12-21 3597
69 “4대강 사업”에 대한 “전문가 감정서”에서 “헨리히프라이제*박사는 “한 나라의 안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여러가지 이유에서 공사의 즉각적인 중단이 요구됨”을 증언 http://hook.hani.co.kr/archives/18123
마알지기
010-12-21 3460
68 우리은행·이 그제(2010.11.17) 64비트 우분투 10.10 에서도 오픈뱅킹·으로 은행질을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참 고오마운 일입니다.
마알지기
010-11-19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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