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을 아끼고 눈여겨 보시는 모든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마알·의 모든 자료를 새 집터로 다 옮기고 기틀도 세우고 거의 모든 일이 마무리되어 가나 보다 했는데, 몇 가지 생각 못한 탈이 났습니다.

옮긴 모람(회원) 열쇠글로도, 새로 든 모람 열쇠글로도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아마도 셈틀이 유니코드인 utf-8과 euc-kr 사이에서 열쇠글을 다룰 때 탈이 생기는 듯합니다.

또 하나는 글터의 바알적이(리스트)에서 긴 글이름을 자를 때 잘린 글자가 깨지는 탈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조금 더 차근차근 풀어가야 될 것으로 여겨져 한축, 이 옛 마알· 그물집을 살려 놓습니다. 다시 한 번 여기에 들르시는 모든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 나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