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꼴매 거얼판

'꼴매'는 그림이나 사진 따위의 '이미지', '거얼판'은 '게시판'을 우리 마알로 뒤쳐 본 것입니다.
걸몬 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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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꼭지글
글쓴이
244 수선화 imagefile
마알지기
677 015-05-01
옆뜰에서 해마다 피어나는 수선화입니다. 지난 4.27에 찍었습니다. 이름, 학명 수선화 Narcissus tazetta var. chinensis [나루치수스 타제따 바르. 키넨시스] 버어렁갈래 외떡잎시임몬 나리목(아스파라거스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243 지난 이레에 눈이 참... imagefile
마알지기
947 014-12-10
여기 청양*에는 지난 이레에 눈이 참 많이도 왔습니다. 쌓인 눈을 재 보니 27~28cm, 녹은 것과 잰 다음에 내린 것까지 더하면 30cm 넘게 내린 듯합니다. 아랫집입니다. 오른쪽에 큰 것이 감나무, 왼쪽에 작은 것이 배나무, 배...  
242 11월 마지막 날에 본... imagefile
마알지기
937 014-12-10
고양시 가는 길에 비가 잦아들더니 겹무지개가 떴습니다. 이렇게 또렷한 무지개는 참 오랜만에 봅니다. 두 번째 무지개는 아주 흐립니다.  
241 양평군 서종면 벽계구... imagefile
손-상호
3884 013-08-11
이번에 들모임 가기로 한 곳의 물주기입니다. 서울에서 가깝고 나름 물이 맑은 곳으로 생각되네요. 들모임에서 수영할만한 곳도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새로 산 차로 돌아봤죠. ^^ 이만하면 맑은 편이겠죠?...  
240 멧밭쥐 1 imagefile
손-상호
7777 013-03-14
새처럼 억새에 둥지를 짓고 새끼를 치는 멧밭쥐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귀여우며 사람한테 덤비는 집쥐와 달리 전혀 사납지 않고, 꼬리로 풀을 감는 것도 이 종류가 보여주는 특별한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먹이는 풀...  
239 개구리를 잡아먹는 딱... 2 imagefile
손-상호
7282 011-09-26
마알지기 형님께 들으니 제목과 같은 종류의 행동에 대한 연구가 다른 나라에서 있었는데 그 내용이 한겨레신문에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몇 해 전에 찍은 사진의 내용이 이번 연구와 관련이 있었네요. 그러니까 그런 행동을...  
238 밤마다 시끄럽게 하던... 2 imagefile
마알지기
4985 011-04-24
밤마다 시끄럽게 하고 겁도 없이 집 안을 싸돌아 다니던 쥐가 감자를 미끼로 놓아둔 덫에 걸려 들었습니다. 가까이 가니까 덫에 갇힌 주제에 시끄럽게 찌익찍대며 덤벼 듭니다. 헐~ 아무튼 놈을 새장으로 옮겨서 기르고 있습니...  
237 개미의 짝짓기 채비 imagefile
마알지기
8904 011-04-08
수ㆆ개미(수개미: 날개 달린 놈)들이 공중에서 암개미와 짝붙기를 하기 위해 날아 오를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 2010.6.19  
236 금강의 카누 imagefile
마알지기
4490 011-04-08
2010년 여름의 금강입니다. 아름다운 금강*을 정부는 얼토당토않은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돈을 뿌리며 마구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235 갇혀 있는 강아지, ... imagefile
마알지기
7113 011-04-08
2010년 여름, 시골 시장에서 찍었습니다. 냥이 생각: 나 이제 죽는 건가? 별로 살고 싶지도 않아! “거 뭘 보슈?”  
234 대싹 imagefile
마알지기
4497 011-04-08
'죽순'이라 일컬어지고 있는 대싹입니다. 지난 해 6월 앞 무렵에 찍은 사진입니다. 봄 끝 무렵부터 여름 들 무렵 즈음에는 -비가 오면 더욱더- 대싹이 쑤욱쑤욱 자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비 뒤의 대싹: 우후죽순)  
233 배추꽃을 보셨나요? imagefile
마알지기
6693 011-03-13
가을에 뽑지 않은 배추 세 포기가 겨울을 지나 봄이 되어 꽃을 피운 사진입니다. (찍은 때 2010년 4월)  
232 몸 부풀린 두꺼비 imagefile
마알지기
6441 010-07-09
마을 길 가에 몸 통통히 부풀린 큰 두꺼비가 있기에 손전화로 찍어 보았습니다.  
231 옛날 생각이 나네요. 1 imagefile
하나님의왕국
4245 010-07-08
옛날 생각이 나네요. 예전엔 집에서 탈곡을 하였기 때문에 집 주위가 엉망이죠~ 어릴 적 탈곡한 짚단을 날랐었죠~소먹이(여물)로 사용하였답니다. 보리타작 콩타작은 도리깨로 하였답니다. 콩타작을 하였나 봅니다. 잔일들이 많...  
230 제주도 풍경 1 imagefile
손-상호
7535 010-03-19
지난 주에 돌아본 제주도 몇몇 곳의 풍경입니다. 한라산 천제연 폭포 성산 일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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