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12. 물날 저녁 7:20)
우리를 하룻밤 재워주시고 끼니도 푸짐하게 대접해 주신 할머니
비가 오니 불을 때 주시더군요. 그날 밤 뜨끈뜨끈한 방에서 못 견디고 끝내는 복도에 나와서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