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13. 나무날 오후 4시)
불어난 내를 건널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짓고 있는 다리 건너 길이 끊긴 곳에서 자전거와 짐을 들고 가파른 산 숲속을 헤치며 산길로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