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꼴매 거얼판

'꼴매'는 그림이나 사진 따위의 '이미지', '거얼판'은 '게시판'을 우리 마알로 뒤쳐 본 것입니다.
걸몬 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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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꼭지글
글쓴이
109 가파른 숲을 헤치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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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5 006-08-01
(2006.7.13. 나무날 오후 4시) 불어난 내를 건널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짓고 있는 다리 건너 길이 끊긴 곳에서 자전거와 짐을 들고 가파른 산 숲속을 헤치며 산길로 나오고 있습니다.  
108 돌아오는 비릿질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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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 006-08-01
(낮 12:30)(낮 12:22)(2006.7.13. 나무날)  
107 사흘째: 돌아오는 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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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1 006-08-01
(낮 12:15)(낮 11:55)(2006.7.13. 나무날) 두메산골 ㅇㅁ 마을에서 하루 묵고 이제 전날 묵었던, 그리고 자전거를 맡겨 둔 민박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106 아궁이에 불 때는 할...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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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6 006-08-01
(2006.7.12. 물날 저녁 7:20) 우리를 하룻밤 재워주시고 끼니도 푸짐하게 대접해 주신 할머니 비가 오니 불을 때 주시더군요. 그날 밤 뜨끈뜨끈한 방에서 못 견디고 끝내는 복도에 나와서 잤습니다^^  
105 안 어울리는 지게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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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1 006-08-01
비 그친 하늘옆에 놓여 있는 지게를 잠시 져 봤습니다.(2006.7.12. 물날 저녁 6:10)  
104 마루에서 비를 피하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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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3 006-08-01
(저녁 6:13) 두런두런 마을 이야기를 들려주는 집 주인 할아버지(저녁 6:02) 꼭대기 집 마당에 쏟아지는 비(2006.7.12. 물날) 비가 쏟아지기에 축사에서 꼭대기 집으로 달려들어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103 텐트 칠 곳을 찾아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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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8 006-08-01
(저녁 5:56)(저녁 5:49)(2006.7.12 물날) 텐트 칠 곳을 알아보기 위해 마을 맨 윗집 할머니가 허락하신 축사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 보니 비를 피하기는 좋지만 텐트 칠 기분은 나지 않았습니다.  
102 무지개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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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5 006-08-01
(2006.7.12 물날 5:48)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더니 산 위 구름 사이에 무지개가 걸렸습니다.  
101 마을길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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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3 006-08-01
(저녁 5:25) 산딸기 따 먹는 내 모습(2006.7.12 물날) 마을길은 모두 시멘트로 덮여 있어 두메산골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무너뜨렸습니다.  
100 첫 집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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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9 006-08-01
(저녁 5:14) 산골 아이들답지 않게 뽀얗더군요.(저녁 5:08) 다 허물어져 가는 건물은 담배를 말리던 곳이랍니다.(2006.7.12. 물날) 마을 어귀에 있는 집입니다.  
99 호젓한 ㅇㅁ 마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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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 006-08-01
(저녁 5:20)(저녁 5:09)(2006.7.12 물날) 모두 열 채도 안 되는 집들이 띄엄띄엄 떨어져 있어 참 호젓하였습니다.  
98 거의 다 왔습니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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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006-08-01
(저녁 5:01) 우리가 비릿질(벼랑길)로 비껴온 내의 모습입니다.(2006.7.12 물날) (저녁 5:03) 이제 ㅇㅁ 마을에 거의 다 왔습니다. 길가에 산딸기가 많이 있더군요. 아쉽게도 제대로 익은 게 많지 않아 맛은 시거나 싱겁거나 하...  
97 또 막힌 비릿질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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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0 006-08-01
(2006.7.12 물날 오후 4:26) 얼마 전에 내린 비 때문에 커다란 나무가 쓰러져 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비릿질 = 벼랑길  
96 잠시 쉬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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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 006-08-01
(오후 4:22)(오후 4:05) 시원한 골짜기 물을 벌컥벌컥~(2006.7.12 물날) 비릿질에서 잠시 쉬며~  
95 철다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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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 006-08-01
(오후 3:35)(오후 3:05)(2006.7.12 물날) 비릿질이 끊긴 곳에 철다리가 이어져 있습니다. 얼마 전에 냇물이 불었을 때 떠내려온 나뭇가지들이 걸려서 다리 한가운데를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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