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마알글 실험실

현재의 어문 규정을 벗어나 마알*의 실험적인 방법으로 여러 글을 적어 보는 곳
걸몬 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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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꼭지글
글쓴이
168 다른 나라의 전문 쓰임말을 쉬운 우리말로 바꿔야 우리가 산다. 1
선 별마로
004-08-29 2575
167 ‘우리말 다듬기’ 누리집 ‘네티즌’의 다듬을 말을 제안한 사람들.
선 별마로
004-08-28 2451
166 꼭 다듬어야 할 말 - ‘핫팬츠’
선 별마로
004-08-27 2495
165 ‘엔터테인먼트’, ‘오락’, ‘연예’를 다듬을 말을 만들어 주세요!
선 별마로
004-08-22 2595
164 ‘지하철’, ‘지하 철도’를 다듬을 말을 만들어 주세요!
선 별마로
004-08-22 2522
163 꼭 다듬어야 할 말 - ‘감사’(느낄 감, 사례사)라는 말을 우리말 삼아 쓸텐가?
선 별마로
004-08-15 3464
162 리플→댓글, 웰빙→참살이, 어떤가요?(첨가)
한 경석
004-08-08 2859
161 대꾸: 댓글이 아니라 덧글??
빚진 자
004-08-09 2450
160 마알지기 님, 편지 읽어주세용. *^^*
조 상현
004-08-06 2909
159 부애차다... 4
하늘나래
004-07-30 3556
158 한말글 운동꾼은 토박이말을 쓰지 말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secret
조 상현
004-07-28 8
157 꼭 다듬어야 할 말 - 웰빙 라이프<다시 다듬음>
선 별마로
004-07-27 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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