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길손 쉼터

예수스*님을 믿는 이들이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걸몬 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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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꼭지글
글쓴이
37 [세월호 공감] 희생된 단원고 학생 가족 사연 소개
손-상호
439 016-01-18
세월호 유가족 가운데 단원고 학생 부모 몇 분의 사연을 담은 책 '금요일엔 돌아오렴' 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거의 그대로 낭독으로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 주소를 아래에 소개합니다. 저는 한 편 한 편 들을 때마다 눈물...  
36 정말 싱겁게 먹어야 좋은가? - 소금에 대한 글 몇 개 이음.
마알지기
1188 016-01-05
한 몇십 년? 전부터 맵고 짜게 먹는 것이 매우 나쁘므로 싱겁게 먹어야 된다고 의학계와 언론에서 줄기차게 우겨 왔는데, 요즈음에는 매운 거 안 좋다는 얘기는 슬그머니 사라진 듯합니다. 아무튼 나는 바이 공감 안 되는 ...  
35 사흘 동안의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1차 청문회” -- 2015.12.14~2015.12.16
마알지기
442 016-01-01
거의 모든 언론들이 일부러 세월호* 청문회를 다루지 않는 듯하여, 관련 기사 몇 개와 팩트TV*의 움직사진을 이어 둡니다. 세월호* 사건은 사고 첫 무렵부터,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 거의 오온 언론들이 감시는 커녕 권...  
34 위험한 약물 부작용, 섬망(갑작스러운 헷갈림) 증상
마알지기
1244 015-05-28
며칠 전에 형제 ㅅㅎ'님 아버지가 대장암 수술을 받고 아직 입원 중이십니다. 수술 뒤에 치매 비슷한 행동을 보이셨는데, ㅅㅎ'님이 알아보니 치매가 아니라 섬망이랍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다 합니다. 그래서 나도 섬망을 ...  
33 마알지기*의 손전화가 고장 났습니다. 문자는 됩니다. - 이제 전화 됩니다(7.15.) 1
마알지기
1969 014-05-30
연락 주실 분은 문자나, 마알* 쪽지, 그누지(이메일), 트위터, icq 따위로 주시기 바랍니다.  
32 축: 오늘, 박 은정·님이 둘째 딸을 낳았답니다.
마알지기
1624 014-03-28
오늘 뒤때 1시 45분에, 주·님이 주신 자연의 질서에 따라 둘째 딸을 잘 낳았답니다(자연분만). 축하~  
31 들모임이 잘 되어, 하나님·께 고마움을 드립니다.
마알지기
3353 013-08-19
엊그제 흙날~해날, 우리 모임이 오랜만에 타알 없이 즐겁게 들모임을 함께 하고 헤어졌습니다. 우리모임 지체가 아닌 몇 사람들도 함께 하여 더 뜻 있는 들모임이 된 듯합니다. 뱃속 아기를 위해 아쉽게도 함께 못한 이도 있지...  
30 들모임 장소 찾아가는 방법
손-상호
3361 013-08-13
[대중교통] 청량리에서 8번 시내버스 이용, 문호리 하차 (약 1시간 30분 소요) 문호리에서 다시 버스 이용, 명달리 하차 (하루 4회 운행, 약 40분소요) (문의) 031-773-6264 명달리 숲속학교 [승용차로 갈 때] 네이게이...  
29 모금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
3846 013-04-15
교회에 고맙습니다. 대학생활때도 매달 생활비를 모금해 주셔서 잘 졸업하였는데... 대부분 형제들이 넉넉치 않으실텐데 고맙네요. 하리슬도 최근 입원을하고 저도 유산으로 산부인과를 들락날락 해서 병원비가 쏠쏠하게 나갔었네요. ...  
28 자매가 오늘 받는 막창자꼬리염(맹장염) 수술 5
마알지기
4387 013-04-06
마음·님이 어제(4.5. 금) 4시쯤부터 아파서 공주 산부인과에 갔더니 자궁밖임신인 듯하다 하여 다시 대학병원으로 갔는데, 어제 밤늦게 맹장염(더 정확히는 막창자꼬리염(충수염))이라는 맺이가 나왔다는군요. 오늘, 온몸마취 뒤 복강경...  
27 인형을 갖고 놀게 하는것이 괜찮은 걸까요? 2
마음
4044 012-09-08
아미쉬 사람들은 인형에 얼굴을 새기지 않는다고 하죠? 우상숭배와 연관해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하리슬이 인형을 잘 갖고 노는데 제가 사주기도 했고 선물받은 것도 있구요... 인형을 갖고 놀게 하는것이 약간 거리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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