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마알글 톺아보기

바람직 아니하게 쓰고 있는 마알글을 고쳐 보는 따위의 글을 올려 주세요! 우리 마알글을 고옴파며 배워 봅시다!
걸몬 수 117
  • RSS
  • Skin Info
  • 딱지글 적바알
  • 적바알
  • 그누잡지
  • 꼴매방
번호
꼭지글
글쓴이
67 위치하다 (최-인호/한겨레)
마알지기
004-09-03 1782
66 네줄서기? ㅡ 셈숱말과 셈낱말
마알지기
004-08-30 1931
65 노릇·구실론
마알지기
004-08-30 1770
64 겹받침 소리 1
마알지기
004-08-10 2119
63 파이팅/‘아리아리’ 1
마알지기
004-08-07 1967
62 외래말과 번역투
마알지기
004-08-07 1846
61 올갱이와 다슬기
마알지기
004-07-30 2120
60 입말/글말
마알지기
004-07-27 1919
59 싹쓸바람
마알지기
004-07-22 1905
58 자란이/적은이
마알지기
004-07-07 1775
57 말 만들 ‘-개’ 1
마알지기
004-06-29 1762
56 물때썰때
마알지기
004-06-19 1956
55 돼/되 구별하는 법 1
노-효성
004-06-19 1735
54 ~틱하다, ~적이다 → ~스럽다/~같다 ? 2
김 성하
004-06-14 2601
53 우리 혀 위의 ‘적’ 1
마알지기
004-06-14 1801
52 -아하다/-해하다
마알지기
004-06-11 2649
51 두음 법칙의 허와 실
마알지기
004-06-06 2329
50 '굴'이 한자말입니까, 배달말입니까? 1
마알지기
004-06-02 2013
49 대꾸: '굴'이 한자말입니까, 배달말입니까?
마알지기
004-06-15 1869
48 대꾸: '굴'이 한자말입니까, 배달말입니까? 1
조 상현
004-06-15 1896
47 애잡짤하다
마알지기
004-05-19 2150
46 고모
마알지기
004-05-18 2296
45 -박이·-배기·-빼기
마알지기
004-05-14 2507
44 성씨 "류"와 두음법칙 1
마알지기
004-05-06 2186
43 대꾸: 성씨 "류"와 두음법칙 1
마알지기
004-05-06 2091
42 대꾸: 성씨 두음법칙 1
마알지기
004-05-06 2022
41 성씨 "류"와 두음법칙의 답변에 관한 질문 1
마알지기
004-05-06 2368
40 대꾸: 성씨 "류"와 두음법칙의 답변에 관한 질문 1
마알지기
004-05-06 2368
39 대꾸: 대꾸: 성씨 "류"와 두음법칙의 답변에 관한 질문 1
마알지기
004-05-06 2377
38 용천*이 아니라 룡천*입니다. 1
마알지기
004-04-30 2290
37 나라와 땅 이름 바로 쓰기와 바로 알리기
마알지기
004-04-26 2201
36 딴나라-사람 가리키말 (다듬음)
고든-고이
004-04-23 2224
35 모유 수유 1
마알지기
004-04-14 2131
34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 "가다 서다 하고 있습니다"
마알지기
004-04-06 2246
33 찍개와 호치키스
마알지기
004-03-31 2587
32 발등의 불 (~의/~에 가름하기)
마알지기
004-03-31 2161
31 직업이름
마알지기
004-03-20 2149
30 '나빠요/아파요'입니까, '나뻐요/아퍼요'입니까?
고든-고이
004-02-04 6370
29 친자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
고든-고이
004-01-24 2104
28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받으십시오..?
고든-고이
004-01-24 4028
27 '세뱃돈', '세배돈' 어느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
고든-고이
004-01-24 3499
26 '~로서'와 '~로써'의 가름
고든-고이
004-01-24 2195
25 [단점]이 맞습니까 [단쩜]이 맞습니까?
고든-고이
004-01-24 2124
24 '있슴'이 표준어였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고든-고이
004-01-24 2065
23 "디귿이", "디귿을" 따위를 읽을 때 나는 소리 3
고든-고이
004-01-24 2536
22 며칠? 몇일?
세벌
004-01-20 2152
21 '며칠'만 쓰이고 그 터무니는 한글 맞춤법 27항에 있습니다.
고든-고이
004-01-20 3505
20 '설'의 말뿌리 ('구정'은 없다)
고든-고이
004-01-18 2093
19 이름에 직함 또는 부름말 붙이기
고든-고이
004-01-17 2204
18 '불리어졌다'가 아니라 '불리었다'입니다.
마알지기
004-01-07 271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