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마알글 톺아보기

바람직 아니하게 쓰고 있는 마알글을 고쳐 보는 따위의 글을 올려 주세요! 우리 마알글을 고옴파며 배워 봅시다!
걸몬 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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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꼭지글
글쓴이
17 '치아'는 높임말, '이빨'은 낮춤말?
마알지기
003-12-30 2483
16 고속 철도 열차 이름, 우리말로 바꾸자 2
마알지기
003-12-28 2051
15 ‘-네’의 쓰임새
마알지기
003-12-28 2043
14 '않'은 '아니하'의 준말입니다.
마알지기
003-12-18 2358
13 '네'와 '내'의 소리내기
마알지기
003-12-10 2226
12 인터넷 문패
마알지기
003-12-10 2111
11 우리 말글을 보는 눈, 무엇이 문제인가?
마알지기
003-12-10 2119
10 <우리 토박이말 사전>을 보고
마알지기
003-12-10 2773
9 '바껴'라는 말은 없다!
마알지기
003-12-10 2328
8 빚꾸러기는 [비슬] 지고 있는 사람일까, [비즐] 지고 있는 사람일까?
마알지기
003-12-10 2290
7 네 똥 굵다! - 굵은 것과 두꺼운 것은 다르다.
마알지기
003-12-10 2121
6 '그런 것'인가, '그런 것 같은 것'인가?
마알지기
003-12-10 2026
5 가르켜? 어떤 것을?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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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2-10 1915
4 가장 재미 있는 드라마 중에 하나 (이 말은 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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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2-10 1956
3 '웬일'과 '왠일'의 쓰임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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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2-10 2331
2 '되'와 '돼'를 올바로 쓰는 법
마알지기
003-12-10 2026
1 '되어지다'라는 말은 하지 말자.
마알지기
003-12-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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