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마알글 톺아보기

바람직 아니하게 쓰고 있는 마알글을 고쳐 보는 따위의 글을 올려 주세요! 우리 마알글을 고옴파며 배워 봅시다!
걸몬 수 117
  • RSS
  • Skin Info
  • 딱지글 적바알
  • 적바알
  • 그누잡지
  • 꼴매방
번호
꼭지글
글쓴이
17 '치아'는 높임말, '이빨'은 낮춤말?
마알지기
003-12-30 2451
16 고속 철도 열차 이름, 우리말로 바꾸자 2
마알지기
003-12-28 2042
15 ‘-네’의 쓰임새
마알지기
003-12-28 2032
14 '않'은 '아니하'의 준말입니다.
마알지기
003-12-18 2339
13 '네'와 '내'의 소리내기
마알지기
003-12-10 2217
12 인터넷 문패
마알지기
003-12-10 2104
11 우리 말글을 보는 눈, 무엇이 문제인가?
마알지기
003-12-10 2104
10 <우리 토박이말 사전>을 보고
마알지기
003-12-10 2750
9 '바껴'라는 말은 없다!
마알지기
003-12-10 2306
8 빚꾸러기는 [비슬] 지고 있는 사람일까, [비즐] 지고 있는 사람일까?
마알지기
003-12-10 2276
7 네 똥 굵다! - 굵은 것과 두꺼운 것은 다르다.
마알지기
003-12-10 2110
6 '그런 것'인가, '그런 것 같은 것'인가?
마알지기
003-12-10 2009
5 가르켜? 어떤 것을? 누굴?
마알지기
003-12-10 1906
4 가장 재미 있는 드라마 중에 하나 (이 말은 틀렸음)
마알지기
003-12-10 1949
3 '웬일'과 '왠일'의 쓰임새 1
마알지기
003-12-10 2324
2 '되'와 '돼'를 올바로 쓰는 법
마알지기
003-12-10 2011
1 '되어지다'라는 말은 하지 말자.
마알지기
003-12-10 219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