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마알글 톺아보기

바람직 아니하게 쓰고 있는 마알글을 고쳐 보는 따위의 글을 올려 주세요! 우리 마알글을 고옴파며 배워 봅시다!
걸몬 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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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꼭지글
글쓴이
117 뵈요/되요(×) → 봬요/돼요(○)
마알지기
008-05-11 9121
116 에/애, 네/내, 되/돼 따위의 소리내기
마알지기
008-02-21 7515
115 '쇠고기'와 '소고기'
마알지기
008-05-12 7147
114 '되어지다'라는 마알은 하지 말자
마알지기
008-03-01 7034
113 말뜻 말맛: 파랗다와 푸르다 - 김 수업
마알지기
008-02-21 6844
112 도로교통 쓰말 뒤치기
마알지기
009-11-27 6438
111 '나빠요/아파요'입니까, '나뻐요/아퍼요'입니까?
고든-고이
004-02-04 6370
110 말뜻 말맛: 는개와 느리 (그리고 먼지잼) - 김 수업
마알지기
008-02-21 6344
109 만원이세요. 핸드폰이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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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26 6276
108 '굶었더니'의 소리 - 긴소리, 겹받침 소리, 된소리 들의 소리내기
마알지기
008-02-21 6246
107 말뜻 말맛: 차례와 뜨레 - 김 수업
마알지기
008-03-07 6018
106 네 똥 굵다! - 굵은 것과 두꺼운 것은 다르다. - 굵기와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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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1-29 5930
105 말뜻 말맛: 뛰다와 달리다, 싸우다와 다투다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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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02 5838
104 '있슴'이 표준어였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 그런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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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799
103 말뜻 말맛: 뜰과 마당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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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07 5794
102 말뜻 말맛: 날래다와 빠르다, 가시버시 - 김 수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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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02 5791
101 말뜻 말맛: 기쁘다와 즐겁다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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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743
100 대꾸: 우라지게 라는 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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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08-31 5727
99 말뜻 말맛: 샘과 우물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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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06 5618
98 “맛있다/멋있다”의 소리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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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455
97 무미류, 유생을 뜻하는 겨레말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 손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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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452
96 말뜻 말맛: 무섭다와 두렵다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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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422
95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 가다 서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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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396
94 말뜻 말맛: 옮김과 뒤침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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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02 5390
93 말뜻 말맛: 금과 줄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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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368
92 맹꽁이 알낳는 행동에 대한 논문을 읽고 - 손 상호
마알지기
008-02-21 5322
91 말뜻 말맛: 속과 안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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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268
90 말뜻 말맛: 사투리와 토박이말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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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222
89 말뜻 말맛: 거짓말 - 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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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3-07 5147
88 용천·이 아니라 룡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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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02-21 5032
87 4대강에 만드는 물막이 구조물은 '보'가 아닌 '댐'이다.
마알지기
010-07-22 4176
86 마알과 학문에 대해 짧지만 괜찮은 글 (영어 강의, 성균관, 패러데이 - 서울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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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4-12 4054
8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받으십시오..?
고든-고이
004-01-24 4028
84 '굶었더니' - 긴소리, 겹받침, 된소리 들의 소리내기
마알지기
006-06-14 3898
83 여가리/역 (조-재수/한겨레)
마알지기
005-01-10 3646
82 '굶었더니'의 소리내기
마알지기
006-06-14 3608
81 우라지게 라는 말에 대해서 1
홍-복진
006-08-30 3587
80 위 토에 대한 도움말입니다. 4
고든-고이
005-03-19 3549
79 '며칠'만 쓰이고 그 터무니는 한글 맞춤법 27항에 있습니다.
고든-고이
004-01-20 3505
78 '세뱃돈', '세배돈' 어느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
고든-고이
004-01-24 3499
77 무미류, 유생을 뜻하는 겨레말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3
손-상호
004-12-11 3448
76 으뜸소리 적기 4
고든-고이
005-02-15 3401
75 맹꽁이 알낳는 행동에 대한 논문을 읽고
손-상호
004-12-13 3394
74 톨게이트, 길삯목 (정-재도/한겨레)
마알지기
004-12-19 3342
73 대꾸: “맛있다/멋있다”의 소리내기 5
갈뫼
006-04-12 3304
72 주어 감추기 (안-인희/한겨레)
마알지기
004-12-19 3272
71 가담가담 · 두간두간 (조-재수/한겨레)
마알지기
004-12-19 3256
70 중앙아시아 고려말 1
마알지기
004-10-19 3199
69 뭇다 (조-재수/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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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1-10 3110
68 대꾸: 맹꽁이 알낳는 행동에 대한 논문을 읽고 1
고든-고이
004-12-18 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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