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마알 거룩책

쪽글터

가볍게 이것저것 적어 보는 곳
걸몬 수 72
번호
꼭지글
또이름
37 우리집 아래에 무당집이 있다. 가끔 밤낮 안 가리고 굿을 한다. 또한 쓰레기를 탈 것 안 탈 것 가리지 않고 태우는 데 그 연기가 주로 위에 있는 우리집으로 올라온다. 그런 날은 머리가 아프다. 태우지 말라고 하면 되려 성을 내며 이사 가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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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23 2030
36 맹독성인 다이옥신은 쓰레기 특히 플라스틱 따위가 섞인 쓰레기를 태울 때 많이 나온다. 한국 시골 사람들은 탈 수 있는 쓰레기들이라면 들이나 밭에서 마구 태워 버린다. 플라스틱이고 비닐이고 가리지 않는다. 정부도 모르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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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23 2145
35 다이옥신은 폐암, 임파선암, 간암, 혈액암, 유방암, 고환암, 전립선암 따위, 여러 갈래의 암, 그리고 기형, 불임, 발육 장애 따위의 심한 생식계 장애와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간장·신장의 파손, 당뇨 및 갑상선 질환 피부병, 기형아, 유전자 이상, 성격 이상, 정서 불안 등을 일으키거나, 남성 호르몬 및 정자 수 줄어 듦, 고환 크기 줄어듦, 당조절 능력의 변화, 자궁 내막증 따위가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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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23 2265
34 '다이옥신'은 환경 호르몬의 하나로서 맹독성이다. 뇌신경계와 면역계에 타알을 일으켜 여러 가지 돌림병에 잘 걸리게 하고, 호르몬의 조절 기능에 타알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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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23 1745
33 어제 하리슬과 한시간정도 동네 한바퀴를 돌았다. 냇가에 오리떼가 먹이를 먹는 모습, 해오라기가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모습을 하리슬이 신기한듯 한참을 쳐다보았다. 길가 나무밑에는 늙은 고양이의 주검도 있었다. 2
마음
012-02-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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