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2001~2007년까지의 옛 자료들은 따로 묶어 두었기 때문에 자물쇠를 연 모람들만 볼 수 있었지만,

이제 모두 제깔(자기 성격)에 맞는 걸판에 옮겨 놓았습니다.


새 틀과 잘 안 맞는 옛 자료를 옮기다 보니 글매(문서)마다 틀얼거리(레이아웃)가 흐트러지기도 하고 글꼭지 차례가 뒤바뀌기도 했습니다만, 자료를 찾아 보는 데는 다른 탈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