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은 - 말과 마알 | 기인소리에 대하여 | 보람들에 대하여


이 그누집1 마알·은 배달겨레의 마알2과 글을 위하여, 거룩책·3을 통한 거룩한 삶을 위하여 올곧은 마알2을 나누고자 하는 그누집입니다. 1그누집 = 사이트, 홈페이지; 2마알 = 말; 3거룩책 = 성경·;

이 그누집 이름인 마알·에는 우리마알을 아름답게 되살리려는 꿈이 담겨 있습니다. 이적1 우리가 쓰는 마알은 잃어지고 썩어 가는 어섯2이 많으며 튀기 마알로 뒤범벅되고 있습니다. 잃어진 어섯2은 되살리고 썩은 어섯2은 도려내며 우리마알을 휘젓는 튀기 마알은 깨끗이 뒤쳐3, 헝크러져 오던 마알을 가지런질하고 짜임새 있게 가꿔갈 며리4가 있습니다. 그 일 가운데 우리마알에서 거의 사라져버린 기인소리5들을 되살리는 본보기로 '말'을 '마알'이라 적어 이 그누집의 이름으로 내걸었습니다. 1이적 = 현재; 2어섯 = 부분; 3뒤침 = 번역; 4며리 = 필요/까닭; 5기인소리 = 긴소리;

그리하여 이곳 마알·에서는 생각 펼치기에 쓰이는 '말'은 거의 다 '마알'로 적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 마알글살이를 위해 바람직하게 여겨지는 수가 보이면 이적의 마알글 틀울1을 벗어날지라도 그 지잇질2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 본보기로 차리매3 이름들과 그누집 곳곳의 쓰이마알4들 가운데, 몇 가지 기인소리를 '마알'과 같이 기일게 소리나도록 적었습니다. 1마알글 틀울 = 어문 규정; 2지잇질 = 실험; 3차리매 = 메뉴; 4쓰이마알 = 용어;

참일, 이 마알· 그누집의 종요로운1 일거리는 한자마알 덩어리와 잉글마알2 쪼가리와 같은 엉터리 마알들을 우리 배달마알로 뒤치는 일입니다. 마알들을 손질하여 차곡차곡 쌓아가며 또한 그것들을 여러 일됨새3에서 이리저리 써 볼 것입니다. 그러나 여느 글에서는 지나친 지잇해보기4는 되도록 눌러 참고, 제대로된 지잇질5은 [마알글 실험실] 안에서 할 것입니다. 1종요로운 = 필수적인; 2잉글마알 = 영어; 3일됨새 = 상황; 4지잇해보기 = 시도; 5지잇질 = 실험;

마알· 그누집 여기저기에 쓰인, 새 쓰이마알을 위한 도움마알은 [마알· 어귀]-[마알·의 기틀 쓰이마알]에 있습니다. 또한 모든 새 마알은 [배달마알 밑가암]에 올리고 풀이하며 갈무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렇게 손질되고 쓰여 본 마알들이 배달 마알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일과 거룩책· 뒤침에 조금이라도 뒷바라지 된다면 크나큰 빛쁨1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배달 겨레의 얼을 맑히는 일과 오롯하게 하나님·의 숨결이 깃든2 거룩책·을 우리 배달마알로 뒤치는 일을 하나님·이 그럼3하고 이끌어 주시며, 같은 숨결을 깃들여 주시기를 주 예수 크리스트·님의 이름으로 애틋하게 바랍니다. 1빛쁨 = 영광; 2숨결이 깃든 = 영감으로 된; 3그럼 = 허락


주·님 오신 뒤로 두우 즈믄 여덟 해, 해오름달, 스무닷샛날
- 마알지기· 적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