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성경 새유언에서 wife(아내)로 찾고 권위역 킹 제임스 성경에서 살피고 옮겨보았습니다.
 

(주 예수님 말씀)

 


마태복음 22:23-32
(이 가운데 30절)
부활 때에는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가복음 12:18-27 (마태복음 22장과 비슷한 부분)
(이 가운데 25절)
사람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누가복음 20:27-38 (마태복음 22장과 비슷한 부분)
(이 가운데 34절-36절)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자들로부터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고 다시 죽을 수도 없으니, 이는 천사들과 동등하며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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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4:16-24
그에게 말씀하시되, 어떤 사람이 성대한 만찬을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한지라.

식사시간에 초대받은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말하되, 오소서, 지금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모두가 한결같이 핑계하기 시작하여 처음 사람은 말하되, 나는 땅을 하나 샀으매 반드시 가보아야 하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다른 사람은 말하되, 나는 소 다섯 쌍을 사서 시험해 보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또 다른 사람은 말하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갈 수 없노라, 하는지라.

종이 와서 주인에게 이 일들을 설명하매 집주인이 화가 나서 종에게 말하되, 빨리 도시의 거리와 골목길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불구자들과 절뚝거리는 자들과 눈먼 자들을 이리로 데려오라, 하니라.

종이 말하되, 주인님, 명령하신 대로 다 되었으나 여전히 자리가 있나이다, 하니 주인이 종에게 말하되, 대로와 산울타리로 나가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오게 하여 내 집을 채우도록 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초대받았던 그 사람들은 아무도 내 만찬을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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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4:26-35
누구든지 내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내와 자녀와 형제와 자매와 참으로 자신의 생명까지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라 오는 자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중간 줄임)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지 아니하는 자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소금이 만일 자기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맛을 내리요?

땅에도 거름더미에도 적합치 아니하여, 사람들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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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32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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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29-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집이나 부모나 형제나 아내나 자식을 버린 자로서 현 시대에서 여러 배를 받고 또 오는 세상에서 영존하는 생명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사도 바울님 말씀)

 

고린도전서 7장
(이 가운데  32-35절)
그러나 나는 너희가 염려하지 않기를 원하노라. 결혼하지 아니한 남자는 주님께 속한 일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하되, 결혼한 남자는 세상에 속한 일들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또한 아내와 처녀 사이에도 차이가 있나니, 결혼하지 아니한 여자는 주님의 일들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거룩하게 하려 하되, 결혼한 여자는 세상 일들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내가 너희의 유익을 위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에게 올가미를 씌우려 함이 아니요 오직 합당한 것을 하게 하여 너희가 산만함이 없이 주님을 섬기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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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5:22-33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님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되심과 같음이니, 그분께서 그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듯 아내들도 매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교회를 위해 자신을 주심과 같이 하라. 이는 그분께서 말씀에 의한 물의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케 하시고 깨끗케 하시며, 점이나 구김이나 그런 것들이 전혀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 앞에 내세우사,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자들도 마땅히 자기 아내를 제 몸같이 사랑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일찍이 아무도 자기 육체를 미워한 적이 없고, 오히려 양육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주님께서 교회에게 하심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라.

이런 까닭에 남자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것은 한 위대한 신비라. 다만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를 사랑하듯 하고, 아내도 주의하여 자기 남편을 경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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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3:7
너희 남편된 자들아, 이 같이 지식에 따라 아내와 동거하고, 그녀를 더 약한 그릇이요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자로서 존중하라. 이는 너희 기도가 방해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