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고맙습니다.

대학생활때도 매달 생활비를 모금해 주셔서 잘 졸업하였는데...      대부분 형제들이 넉넉치 않으실텐데 고맙네요.

하리슬도 최근 입원을하고 저도 유산으로 산부인과를 들락날락 해서 병원비가 쏠쏠하게 나갔었네요. 이번에도 충수염 수술비가 백육만팔천원정도 나왔는데 친정아버지께서 꾸신 돈 일부(백만원)를 갚으셔서 그걸로 수술비를 내고 친정어머니께서 하리슬을 4일정도 봐주셔서 일을 못하시는 바람에 급하게 막을돈이 있다고 하셔서 사십만원 드렸었거든요.

필요할때에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생활비에 잘 보태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