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흙날~해날, 우리 모임이 오랜만에 타알 없이 즐겁게 들모임을 함께 하고 헤어졌습니다.

우리모임 지체가 아닌 몇 사람들도 함께 하여 더 뜻 있는 들모임이 된 듯합니다.

뱃속 아기를 위해 아쉽게도 함께 못한 이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에움해 주실 것입니다.


보살펴주신 하나님·께 고마움을 드립니다.

또한 들모임을 위해 애쓴 이들 모두 고맙습니다.